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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17-12-12 오후 09: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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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도민 그리고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희 경안일보가 오는 2014년 6월에 이전될 경북도청의 새 replica watches 보금자리인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시에서 "행복을 여는 신문"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의 여망을 담아 오늘 창간호를 발행하고 당당한 공론지로 탄생 했습니다.
정보는 현대의 생활이자 경쟁력입니다. 신속성과 신뢰성 다양성은 정보의 생명입니다.
저희 경안일보는 시대의 흐름에 앞서가는 최신 정보, 참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해 이용자들과 함께 시대변화에 앞서가고자 합니다.
저희 경안일보는 앞으로 특정단체의 사사로운 이익을 대변한다거나 어떠한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대구·경북도민들을 위해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흩어진 사회기강을 바로 잡는데 일익을 담당해 나가고 시도민들에게 새로운 대안과 용기를 주는데 앞장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또 수려한 풍광과 찬란한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유서 깊은 대구·경북도내 각 지역을 보듬어 문화를 꽃피우고 향토 고유의 정서를 다듬어 나가기 위해 향토사회의 지킴이로, 감시자로, 때론 비판자로 활동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지방경제의 활성화와 균형 있는 지역개발 문제, 아름다운 밝은 소식, 긍정적 측면의 사실 보도에 정론직필이라는 정신에 입각 과감한 보도로 독자의 정보수요를 제대로 충족시켜 나가고 사회 전반의 발판이 됨은 물론 사회 발전의 기폭제 역할에 혼신의 정열을 다해 나가 겠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 제도의 보완, 의식의 전환, 시도민 역량의 결집 등 선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산재해 있는것 같습니다.
이에 경안일보는 이러한 현실에 발빠르게 대처해 정의에 부합하는 새 언론으로 다가설 것과 임직원들의 분골쇄신한 자세와 공명정대한 논평으로 다듬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쉬지 않고 우리 지역의 그늘진 곳이나 어두운 곳을 찾아다니는 것도 잊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지방행정기관과 의회, 공익단체의 행사 전반 및 정치, 경제, 사회는 물론 문화단체에서부터 동호서클에 이르기까지 동향을 보도함으로써 각 시.군의 역사적 발전사를 담아 나아가겠습니다.
미래 발전을 위한 제언도 서슴없이 이야기함으로써 정보은행의 역할을 다하도록 편집의 소명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독자와 함께 호흡하면서 따뜻하고 풍요로운 사회를 일궈가는 일에 매진할 것을 약속 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많은 성원 그리고 지도편달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발 행 인
대표이사 강정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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