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최종편집:2017-12-12 오후 09:46:34
전체기사
문화/연예
건강/의료
스포츠
교육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문화/스포츠/교육 > 건강/의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가을산행, 심장돌연사 조심하세요”
일교차 커 사망사고 위험 높아… 충분한 휴식·준비운동 등 당부
2017년 09월 28일(목) 18:43 [경안일보]
 
가을철(9~11월) 국립공원을 방문할 경우 심장돌연사 등 각종 사망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28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2~2016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모두 1,149건으로, 이들 중 산행 중 목숨을 잃은 사람은 9.5%(109명)이다.
계절별로 보면 가을철에 발생한 사고가 34건(31%)로, 여름(33건), 겨울(22건), 봄(20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다.
특히 사망사고 중에서는 심장돌연사의 비중이 55.0%(60명)으로 가장 높았다.
계절별로 보면 가을철이 20건(33%)으로 겨울(15건), 여름(13건), 봄(12건)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가을철은 연중 일교차가 가장 크기 때문에 신체가 갑작스런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심장돌연사 위험이 평소보다 높다는 게 공단 측의 설명이다.
공단은 가을철 산행 시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무리한 산행 ▲음주산행 ▲등산로 이탈 등을 삼갈 것을 권고했다.
사전에 자신의 체력과 건강상태에 맞는 탐방로를 선택하고,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과 준비운동을 해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특히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해가 빨리 지기 때문에 입산시간을 지켜야 하며, 갑작스런 폭우 등을 대비해 여벌의류를 챙길 것을 당부했다.
심혈관계 질환이 있거나 고령인 경우 고지대 정상 탐방형 산행은 가급적 피하고 둘레길 등 저지대 수평탐방로를 이용하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만약 산행 중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즉시 119나 국립공원사무소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주변 목격자가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율을 80% 이상 높일 수 있다.
2015년 개정된 한국형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인공호흡 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인공호흡을 꺼리는 일반인 구조자는 분당 100회~120회의 가슴압박소생술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한국도로공사, 소방안전체험관 개관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 청약 돌..
캘리포니아 산불, 크리스마스까지 ..
김재원 의원, 신규사업 국비 955억 ..
세계속의 명품 도시 ‘구미’
아동수당 선별지급 반대 봇물
지역 상위권 인문 371·자연 363점
DGB대구은행,육군 50사단 동절기 위..
40대 이상 중·장년층 “노후생활비..
민주당 김현권 의원, 예산 획득 ‘..

최신뉴스

계명문화대, 포항지진피해 재학생 ..  
북구청, 2017 도시녹화사업 대구시..  
중구, 찾아가는 공동주택 입주민 ..  
DGB대구은행, ‘은행사랑나눔 네트..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모범 사회복..  
영남이공대,전기자동화과 김민회 ..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포항 지진..  
대구보건대,인당뮤지엄 각종 문화..  
수성대,베트남 2개 대학 총장 초청..  
[부고] 강문식(계명대 입학처장)씨..  
한국스카우트연맹 지도자의 헌신  
가짜 안전결제사이트 사기 기승  
직업계高 ‘현장실습 폐지’ 방침  
축구대표팀, 北 이기기는 했다  
강지환·김옥빈, 형사로 호흡맞춘..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