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0-18 오후 04:07:54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문화/연예
건강/의료
스포츠
교육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문화/스포츠/교육 > 문화/연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韓 문화재 연간 2천건 이상 해외 경매
이상헌 의원 “보물급 놓치지 않도록 국가가 나서야”
2018년 08월 08일(수) 19:13 [경안일보]
 
세계 경매시장에 출품되는 우리 문화재가 연간 2,000건 이상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경매시장에선 보물급 문화재도 매매된 것으로 드러나 국가가 적극적으로 구입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8일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이 문화재청에서 제출받은 문화재 경매 및 매매 현황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국외 경매시장에 출품된 우리 문화재는 2014년 18개국 2,732건, 2015년 19개국 3,432건, 2016년 19개국 2,823건, 2017년 21개국 2,934건 등 매년 2,000건을 상회하고 있다.
그러나 문화재 거래 동향을 파악해 매입 여부를 판단하는 문화재 경매 모니터링 사업은 국외시장의 경우 문화재청 내 1인의 담당직원과 2인의 보조인력이 담당하는 있는 실정이다.
국내시장은 모니터링 인력조차 없이 개별 박물관에서 구입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최근 5년간(2014~2018년 6월 말 기준) 지정문화재(문화재청 지정 국보 및 보물) 소유권 변동 현황을 보면 총 28건(개인 소유)의 보물 문화재가 거래됐다. 이 중 경매시장에 나온 19건의 문화재 중 국립박물관이 구입한 문화재는 9건에 그쳤다. 이에 따라 소중한 우리 문화재가 국외로 유출되는 데다 국민들의 향유권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의원은 “국외 경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문화재 중 가치 있는 문화재를 놓치지 않도록 정책 당국의 충분한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국내 경매시장에서 거래되는 국보·보물 등 문화재도 국민들의 향유권과 문화재 보존을 위해 제도 개선 등을 통해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매입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유치원, 상시감사체제 운영…'시정..  
국토교통부, '연금형 희망나눔 주..  
인천공항 불법 주차대행 3년간 4만..  
부산서 경찰 순찰차 13대와 도난차..  
어린이집 856곳 평가인증 無…가정..  
내년 실업급여 상한액 6만6000원으..  
'카카오 카풀 반대' 인천택시 89% ..  
설악산, 올해 첫눈 관측 돼  
10명중 5명 '은퇴후노후' 미비…'..  
홀몸어르신 돌보는 장애인들...장..  
한국인 행복지수 6.3점…노인 가장..  
한의사가 TV홈쇼핑 호객, 방송통신..  
대구경북 구름 많음....곳에 따라 ..  
DGIST, ㈜툴젠과 치매 치료제 개발..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청..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