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최종편집:2018-06-21 오후 06:50:15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문화/연예
건강/의료
스포츠
교육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문화/스포츠/교육 > 문화/연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성폭력 무혐의’ 김기덕 감독 반격
여배우·의혹제기 ‘PD 수첩’ 제작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2018년 06월 04일(월) 18:16 [경안일보]
 
ⓒ 경안일보
성폭력 혐의 고소 사건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김기덕(58·사진) 영화감독이 자신을 고소했던 여배우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감독은 최근 여배우 A씨를 무고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홍종희)에 배당한 상태다.
김 감독은 자신의 성추문 의혹을 제기한 MBC PD수첩 제작진과 해당 방송에 출연해 증언한 여배우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013년 3월에 영화 ‘뫼비우스’ 촬영 중 김 감독이 “감정이입을 위해 필요하다”면서 자신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가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 A씨는 김 감독이 애초 대본에 없던 베드신 촬영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이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된 A씨는 결국 출연을 중도에 포기했고, A씨 역할을 다른 여배우가 맡게 됐다. 뫼비우스는 같은 해 9월 개봉했다.
A씨는 김 감독에게 대항했다가 영화계에서 불이익을 받을 것을 염려해 수년간 고소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8월 뒤늦게 고소했다.
이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박지영)는 지난해 12월 김 감독 폭행 혐의에 대해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다만 함께 고소장을 제출한 강요, 강제추행치상 등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文 대통령, 러시아 국빈방문  
주한미군, 29일 평택기지 이전  
적십자회담 南 대표단 “5만7,000..  
한미 국방장관 회담 28일 개최  
이낙연 국무총리, 에너지 전환정책..  
홍준표, 5년 만에 변호사 재개업  
안동 시내버스 노선 조정  
안동시,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  
안동시, 고질 체납차량 강력 대응  
경일주류㈜, 고액 기부자 가입  
안동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해요..  
안동시, 명사초청 세상 돌아가는 ..  
대구 ‘미래비전위원회’ 출범  
“달서구 빛낸 숨은 인물 찾아요”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대구..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