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최종편집:2018-05-23 오후 09:07:24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문화/연예
건강/의료
스포츠
교육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문화/스포츠/교육 > 문화/연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SBS ‘배갈콤비’ 관록의 중계 빛났다
배성재X제갈성렬, 평창올림픽 최고 시청률 15.84%… 동시간대 1위
2018년 02월 13일(화) 18:58 [경안일보]
 
SBS 평창올림픽 시청률에서 ‘배갈콤비’가 이틀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SBS는 지난 12일 밤 배성재 캐스터와 제갈성렬 해설위원, 이른바 ‘배갈콤비’와 함께 노선영 선수가 출전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 경기를 중계방송했다.
이날 노선영 선수는 한국빙상연맹이 올림픽 출전규정을 잘못 이해하는 바람에 출전자격을 잃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자격을 얻으며 카자흐스탄의 예카테리나 아이도바 선수와 5조에 편성되어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다.
배성재 캐스터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많은 국민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오늘 빙판에 설 수 있었다. 태극마크 달아줘서 고맙다”라고 말했고, 제갈성렬 위원은 “노선영 선수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아름다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오늘 노진규 선수와 함께 레이스를 펼칠 것”이라는 특별한 멘트도 선보였다. 제갈성렬 위원이 언급한 故 노진규 선수는 2016년 골육종으로 세상을 떠난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노선영 선수의 친동생이었다.
이어 경기가 시작되고 노선영 선수가 혼신의 레이스를 펼치는 동안 둘은 “1500m는 예전에는 장거리였지만, 지금은 단거리처럼 여겨지면서 선수들에게 가장 극심한 공포감을 느끼게 하는 힘든 경기다. 그래서 관중분들이 더욱 응원을 보내고 있다”, “노선영 선수가 흔들림 없이 가볍게 타고 있다. 균형에 잘 맞는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라며 관록의 중계를 이어갔다.
그러다 1분 58초 75라는 기록으로 결승라인을 통과하자 둘은 한 목소리로 “정말 사력을 다하는 레이스였다. 정말 멋있었다”라며 그녀의 성실함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모든 경기가 끝나자 제갈성렬위원은 대한빙상연맹의 행정착오를 지적하며 “노선영은 금은보화보다 귀한 선수”라며 “앞으로 이런 일이 절대 없어야 한다”라고 따끔하게 일침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특히, 밤 9시 45분부터 46분까지 노선영 선수의 출전 중계당시에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이하동일) 13.7%(수도권 15.1%)를 기록하며 KBS1의 12.7%와 MBC의 6.1%를 따돌렸던 것. 최고 시청률은 노선영 선수가 결승라인을 통과할 당시 15.84%까지 치솟았다. 2049시청률 또한 ‘배갈콤비’는 4.8%를 기록했고, 덕분에 각각 2.7%와 3.1%에 머문 KBS2와 MBC를 제쳤다.
한편, 이날 SBS는 윤성호 캐스터와 박영남 해설위원와 함께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선에 출전한 최재우 선수의 경기를 중계방송했다. 이때 1차 결선 경기 당시인 9시 15분부터 16분까지는 시청률 12.6%(수도권 14.2%)를 기록하며 MBC의 6.9%를 이겼고, 이어 펼쳐진 2차 결선 경기 당시인 9시 41분부터 42분까지는 13.5%(수도권 15.0%)를 기록, 역시 MBC의 7.7%를 가볍게 제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김상훈의원,중소기업 간 경쟁입찰 ..  
"외국인 민원 안내, 저에게 맡겨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 '..  
배광식 북구청장 후보 대구 시당 ..  
홍덕률 대구교육감 예비후보, “강..  
계명문화대, 2018 대한민국 국제요..  
롯데백화점 대구점, 편한 ‘젤리슈..  
남부Wee센터,전문상담인력 역량강..  
대구공업대, 제9회 대구시장배 피..  
정평역세권‘코오롱하늘채’분양  
MB “삼성 뇌물 받았다니 모욕”  
김경수·드루킹 재소환 사실상 무..  
영덕 부근 2.2 지진… 2.0 이상 59..  
경산지역 화학안전공동체 구성  
경북도, 7월부터 축산차량등록제 ..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