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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가격 두배 ‘껑충’… 8kg 2만4,000원
폭염으로 출하량 크게 줄어
2018년 08월 09일(목) 18:53 [경안일보]
 
폭염으로 수박 가격이 크게 뛰었다. 대형마트에서는 6월 중순에 비해 두배 가까운 가격에 수박이 판매되고 있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폭염으로 공급은 줄고, 수요는 크게 늘자 수박 가격이 크게 올랐다.
우선 이마트에서는 6월7일 1만2,800원이던 8kg 수박이 현재 2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달만에 두배 가까이 가격이 오른 셈이다.
한달 전과 비교해도 가격이 크게 올랐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현재 2만6,242원 팔리는 수박은 한달 전에 1만6,577원이었다. 롯데마트에서도 한달 전 1만3,900원이었던 수박이 2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커머스에서도 마찬가지다. 티몬에서 6월 중순 1만2,110원에 팔던 8kg 수박은 현재 1만5,440원으로 약 27% 올랐다. 수박을 전략상품으로 내놓으면서 비교적 상승폭을 줄일 수 있었다는게 티몬측의 설명이다.
이 처럼 수박 가격이 오른 이유는 최근 폭염으로 수박 품질이 크게 저하되면서 출하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8월 중순 이후에는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수박 수요가 줄어들고, 복숭아가 인기를 끌지만 올해는 수박을 찾는 소비자가 여전히 많은 점도 작용하고 있다.
마트와 이커머스 등 업계에서는 ‘수박 구하기’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폭염에 상품가치가 있는 수박을 구하기가 어려워지면서 벌어지는 일이다.
실제 모 업체는 전국 수박농장을 돌며 공급계약을 맺고 있다. 한 군데 농장에서 충분한 양이 나오지 않자, 여러 곳과 계약을 맺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는 것이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지금은 산지에서도 수박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한 뒤 “그러나 여전히 수박을 찾는 소비자들은 많아서 수박을 들여놓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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