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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 4월 중 공개
단지 바로 앞 유치원·학교 ‘안심 통학’
편리한 교통, 광역생활권 혜택도 갖춰
2018년 04월 12일(목) 18:23 [경안일보]
 
ⓒ 경안일보
작년 대구지역은 도심 재개발·재건축 호재로 인해 전매제한과 각종 부동산 정책에도 식지 않는 분양열기를 보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7년 대구의 미분양 가구 수는 126가구로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올 2018년 역시 연이은 도심 재개발·재건축과 공공택지 분양으로 뜨거운 분양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역 3~6월 상반기 분양 예정단지만 해도 총 9단지 5,256세대다. 그 중 도심 재개발·재건축 분양물량과 공공택지 일반분양물량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지난 달 말 견본주택을 오픈한 ▲복현 자이(GS건설, 594세대 중 347세대 재건축)는 최고 청약 경쟁률 908대 1을 기록, 전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그 밖에도 ▲영무예다음(영무토건, 622세대) ▲성당 보성더샵(포스코건설, 789세대 중 378세대 재건축) 등이 분양 예정 중에 있으며, 복현 자이를 포함해 상반기 도심 재개발·재건축으로 총 1,347세대가 공급 예정이다.
공공택지 일반 분양으로는 대구국가산업단지와 연경지구가 대구 부동산 시장의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국가산업단지에는 ▲대구국가산업단지 줌파크(대창건설, 596세대)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반도건설, 775세대) 등 1,371세대가 공급되며, 연경지구에는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SM우방, 503세대) ▲대구연경 금성백조 예미지(금성백조, 723세대) ▲대구연경 대광로제비앙(대광건영, 593세대) 등 총 1,819세대가 공급된다. 국가산단과 연경지구의 2018년 전체 분양 물량은 7,000세대가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공공택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지역에다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이 잘 갖춰져 있어 합리적인 분양가로 도심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구 외곽 시가지를 잇는 4차순환도로 개통으로 편리한 교통은 물론 광역생활권의 혜택을 얻을 연경지구가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
연경지구는 연경지구에서부터 이시아폴리스, 대구혁신도시까지 이어지는 4차 순환도로와 봉무~연경 신설도로가 개통 예정이고, 동서변지구로 연결되는 동화천로가 확장 예정으로 우수한 교통요건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우터널, 북대구IC·팔공산IC, 신천대로·동로가 인접해 있어 시내·외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연경지구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SM우방이 연경지구 C-5블럭에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을 공급할 예정이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1층~지상 7~15층으로 구성된 중소형 평형의 단지로 총 50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학교가 위치할 예정으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단지 내 어린이집, 실내놀이터, 북카페, 독서실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아이들을 키우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3면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생태하천 동화천을 앞에 두고 있어 자연을 즐기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타입별로는 60㎡ 22세대, 76㎡A 64세대, 76㎡B 112세대, 84㎡A-1·A-2 20세대, 총 503세대로 구성된다. 76㎡B 타입을 제외하고는 전세대 4Bay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드레스룸, 팬트리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특히 84㎡A-1·A-2 타입의 경우 저층특화 설계로 전용 출입구와 전용 테라스를 제공하여 쾌적한 생활은 물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의 모델하우스는 4월 중 공개 예정이며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에 위치한다.
<문의 053-762-3232>
이종구 기자 leegg22@gailbo.com
이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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