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08-18 오후 08:57:43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종합
정치
4·27 재보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지방자치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병준 “전력수요 예측 왜곡 걱정”
특정집단 논리 의심
2018년 08월 09일(목) 19:06 [경안일보]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9일 정부의 전력수요예측에 대해 “국정지도자나 특정집단의 논리에 의해 수요예측이 왜곡된 점이 있지 않나 걱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경북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본사를 찾아 한수원 노동조합 경청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의 8차 에너지수급계획 문서를 봤는데 수요 예측이 맞는지 의심이 가더라”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발언 초반 정부의 은산분리 완화에 대한 입장변화를 높게 평가하며 탈원전 문제에 대해서도 태도변화를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정부의 은산분리완화 결정을 환영한다”며 “저희가 기대하는 수준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시장자율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대통령의 입장변화를 환영한다. 은산분리에 관해 여당의 반대가 상당했고, 지지세력 중에서도 반발이 거센 걸로 알지만 전환적 입장을 보였다”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탈원전 문제도 은산분리의 입장변화만큼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며 “지지 세력과 당이 어떤 입장이든 국가지도자로서 전환적인 입장을 내줬으면 좋겠다”고 문 대통령을 향해 태도변화를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올해 더위만 해도 많은 분들이 앞으로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또 4차 산업이다 뭐다해서 에너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그는 “발전연료와 관련해 유연탄일 경우 추가부담이 몇 조원 더 들어갈 수 있다”며 “그 부담은 한전의 빚으로 남는 게 아니라 국민에게 전가될 텐데 국민을 위한 정부가 이래도 되느냐”고 지적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 중 예상 경..  
[부고] 정영찬(칠곡경찰서 정보계..  
열대야 해소.......낮 더위 계속  
대구경북지방병무청,제5회 병무청 ..  
㈜블루원, 워터파크 이용권 1,680..  
대구시, 민선7기 슬로건, 시민에게..  
경북교육청 '2018 교육지원청평가'..  
경북도, 소기업·소상공인에 경영 ..  
생후 100일 된 아기 때려 숨지게 ..  
영천시,폭염 피해 농가에 예비비 4..  
대구경찰 뇌전증 숨기고 운전면허 ..  
티웨이항공, 창립 8주년 맞아 성장..  
가스공사, '안전'양보할 수 없는 ..  
영남대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  
대구보건대학교-중앙교육연수원, ..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