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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이르면 6월 조기 방북
북미 정상회담 결과 이후 최종 확정 예정
북중 새시대 맞춰 관계 개선 가속화 일치
2018년 04월 16일(월) 18:38 [경안일보]
 
ⓒ 경안일보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북한 측의 조기 방북 요청으로 이르면 6월 평양을 찾을 전망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신문은 복수의 중북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시 국가주석에 서둘러 방문해달라고 당부하면서 베이징 주재 북한대사관과 중국 대외연락부가 창구를 맡아 방북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시 주석이 5월 말에서 6월 상순 사이에 열릴 예정인 미북 정상회담 후 6월 안으로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한다.
중국 측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노동당 위원장 김정은 간 회담의 결과를 지켜본 다음 방북 시기를 최종 확정할 것으로 소식통들은 내다봤다.
김정은은 지난달 26일 베이징에서 가진 중북 정상회담 때 시주석의 방문을 초청해 수락을 받은 바 있다.
지난 14일 김정은은 중국예술단을 이끌고 평양을 찾은 쑹타오(宋濤) 중국 당중앙 대외연락부장을 만나 중북 간 관계 회복을 확인했다. 김정은은 작년 중국 제19차 당대회 후 방북한 쑹 대외연락부장을 접견하지 않아 양측 간 불편한 관계를 노골화했다.
하지만 이번 회동에서는 쌍방이 관심을 가진 ‘중대한 문제’와 국제정세를 논의하는 한편 시 주석의 조기 방북 문제도 얘기한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은 면담에서 “전통적인 북중 우호를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맞춰 발전시키겠다”고 표명하고 관계 개선을 가속하기로 쑹 부장과 의견 일치를 보았다.
북한 관영 매체는 김정은과 쑹 부장 간 의논한 ‘중대 문제’의 내용을 전하지 않고 있다.
외교 소식통은 김정은이 시 주석과 회담에서 미국의 체제보장 확약이 비핵화의 조건이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쑹 부장과 회동에서도 김정은은 남북 정상회담,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같은 입장을 확인 전달해 중국의 지지를 거듭 얻고자 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북한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자 1면 톱으로 김정은이 쑹 부장과 담소하는 사진을 게재해 중북 밀월을 연출하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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