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2-16 오후 09:08:27
검색통합검색
전체기사
종합
정치
4·27 재보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지방자치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MB, 검찰조사 시 영상녹화 동의
검찰 “투명한 조사” 입장
2018년 03월 13일(화) 19:58 [경안일보]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이 검찰 조사시 영상녹화를 하는 것에 동의했다. 앞서 조사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끝내 영상녹화를 거부했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동의한 바 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13일 기자들과 만나 “전직 대통령에 대해 필요한 예우를 충분히 갖추되 철저하고 투명하게 수사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14일 오전 9시30분 뇌물수수, 횡령, 조세포탈 등 혐의의 피의자로 검찰에 소환된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중앙지검에 도착하면 한동훈 3차장이 직접 조사 취지와 조사 방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첨단범죄수사1부 신봉수 부장과 송경호 특수2부장,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을 투입해 조사한다.
첨단범죄수사1부는 다스 관련 수사를 벌여왔고, 특수2부는 뇌물죄관련 수사를 해온 부서다.
이번 조사에서는 영상녹화도 이뤄진다. 검찰은 투명한 조사를 위해 영상녹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이 전 대통령 측에서도 이에 동의한 상태다.
지난해 3월21일 조사를 받았던 박 전 대통령의 경우 영상녹화 여부를 놓고 박영수 특별검사팀 및 검찰과 크게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당시에는 박 전 대통령이 거부해 끝내 영상녹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영상녹화에 동의했었다. 당시 수사 지휘부는 카메라를 통해 노 전 대통령 조사상황을 보며 대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북구청, 대구시'안전시책 평가 최..  
건보 대구본부,경북의사회 협력, ..  
롯데백화점대구점,고객과 함께하는..  
대구동부소방서 박재우 대원, 생명..  
“방학은 해외로”… 구미대, 호주..  
지구촌 최대 로봇 축제, 대구서 ..  
한국당, TK 5명 물갈이, 기대 이하  
“축산물 수입사료 관리부터 강화 ..  
‘갑질’안동 6급 공무원, 억울함..  
권영진 대구시장 항소심 20일 열린..  
‘스리랑카 의인’에게 영주권 부..  
20대 엄마, 항소심도‘징역 12년’  
대구교육청, 초·중·고·특수교 ..  
의붓딸 상습 성폭행  
군위군, 4년 연속 서울대 합격생 ..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일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