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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 “정부 정치 보복만 집중”
朴 탄핵·MB 구속에 국가 사분오열
사회주의 체제·비트코인 규제 질타
2018년 02월 13일(화) 19:10 [경안일보]
 
ⓒ 경안일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13일 오전 대구 중구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구경북 안전 및 생활점검회의에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홍 대표는 “통상적으로 새 정부가 출범하면 좀 푸근해지고, 국민생활이 나아져야 하는데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난 뒤에는 국민생활이 더 팍팍해지고 어려워지고 있다”며 “새 정부는 적폐청산이라는 명분으로 오로지 정치보복에만 집중을 하고 있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그는 이어 “노무현 대통령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소위 MB(이명박) 때문이라는 복수심의 일환으로 정국운영을 하고 있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하고, 탄핵하고도 모자라 (이명박) 전 전 대통령까지 이제는 보복으로 일관하면서 나라 전체가 사분오열이 되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 “남북화해라고 언론에서 다 이야기를 하는데 남북화해가 아니고 친북좌파 정권과 북한과의 화해이지, 대한민국 국민과의 화해는 아니다”며 “어떻게 칼 든 강도하고 화해가 되느냐”고 반문했다.
홍 대표는 아울러 “걱정스러운 것은 평창동계올림픽 이후다. 평창 이후에 과연 이 나라 안보가 어떻게 될 것인가 그게 더 걱정스럽다”고 지적했다.
경제문제에 대한 지적도 빠뜨리지 않았다. 홍 대표는 “이 나라 경제를 사회주의 체제로 끌고 가는 바람에 청년실업이 사상 최대”라며 “자영업자 600만명과 가족을 더해 2,000만명이 최저임금 졸속인상으로 길거리로 다 내몰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비트코인 열풍은 20~30대들이 희망이 없기 때문에 그쪽으로 갔는데 다 봉쇄했다”며 “법을 만들고 규제 절차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 정부에서 갈 곳이 없어 희망이 없어 300만명 청년들을 나락에 빠지게 했다”고 질타했다.
홍 대표는 오는 6월1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해 “민심이 움직이고 바닥이 움직이고 있다”며 “지방선거 나쁘지 않다. 대통령 탄핵 대선보다 6월 지방선거 환경이 두배 이상 좋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구경북지역이 우리 자유한국당 본산이다. 여기에 불이 붙어야 그 불이 충청과 경기로 가고 서울로 간다”며 “동남풍이 불면 (지방)선거는 이긴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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