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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바른정당, 신경전 과열
보수 통합에 양측 민감
2017년 10월 12일(목) 18:37 [경안일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당 지지율이나 신경 쓰라’고 비판한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을 향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이라고 일갈했다. 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당 대 당 보수 통합이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양측의 신경전이 과열되고 있는 것이다.
홍 대표는 12일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유승민 (전) 대표는 입이 열개 있어도 할 말이 없어요”라며 “그런 이야기 하면 안 돼 못되게……”라고 말했다.
지금까지와 달리 한국당이 당 대 당 통합으로 물러서며 바른정당에게 문을 연 이유에 대해서는 “절박하니까”라며 보수 위기 상황을 압축해 표현했다. 보수통합 논의에 대해서는 “그건 (이미) 이야기 했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한편 홍 대표는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와 6차 핵실험 등으로 인한 한반도 안보 위기 상황에 대해 프란체스코 교황도 걱정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홍 대표는 “한국의 안보 상황을 (염수정) 추기경님이 굉장히 걱정하고 계신다”면서 “로마에 계시는 교황께서도 한국의 안보 상황을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안보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렸다”며 “교황님이 정치 지도자들이나 위정자들에게 각론으로 쭉 얘기하는 내용을 문서로 주신 게 있어서 가서 읽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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