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1-21 오후 08:58:04
검색통합검색
전체기사
일반사회
사건사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 일반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거 여론조사 결과 조작 조사기관 대표 집행유예
2018년 11월 05일(월) 19:40 [경안일보]
 
6·13 전국지방 동시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한 여론조사기관 대표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손현찬)는 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역 P여론조사기관 대표 A(54)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위는 국민의 건전한 여론 형성을 방해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해쳐 죄책이 무겁지만 특정인을 유리하게 하려고 하는 등 정치적 이해관계로 범행하지 않은 점, 범행을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까지 지역 모 신문사와 방송사로부터 공동으로 의뢰받아 구미시장 선거 여론조사를 하면서 20대 응답 값을 조작해 사례 수를 부풀리고 결과 값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공정성 담보를 위해 6개월간 보관해야 하는 여론조사 관련 자료 34건을 삭제한 혐의도 받는다.
앞서 경북도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해당 업체가 지난해 지역 신문사와 방송사에 의뢰해 실시한 대구·경북 기초단체장 후보 적합도 조사가 잘못됐다며 A씨에게 과태료 1천500만 원을 부과하고 이 업체가 벌인 여론조사 22건에 대해 공표와 보도는 물론 인용 금지 조처를 내렸다.
뉴시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시대 역행 도정·행정난맥 개선..  
“독도도발 동경집회 즉각 중단하..  
포화상태 대구공항, 알짜노선 집..  
상주보·낙단보 개방문제, 경북도 ..  
내년 경북도정 키워드는 ‘실용·..  
독도 미기록 곤충 한눈에  
경산지역, 대구전출 보다 전입 학..  
‘뒷북 사과’  
선비세상내 ‘코레일 인재개발원’..  
의성사과, 동남아시장 본격 공략  
군위, 주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  
예천군, 시설작물 바이러스 매개충..  
어린이집 통학차량 ‘잠자는 아이 ..  
봉화, 물야하늘놀이터 완공식  
군위, 경북도민 향가문학포럼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일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