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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젠 온수매트...'라돈' 검출 논란 확산
2018년 11월 05일(월) 12:14 [경안일보]
 
침대, 생리대에 이어 온수매트로 라돈 검출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5일 A방송은 가정 내 사용되는 온수매트에서 라돈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온수매트에서 검출된 라돈은 218Bq/㎥로 기준치를 초과한 수치다.
라돈 온수매트 논란은 앞서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시작됐다. 한 블로거는 대현하이텍이 제조한 하이젠 온수매트를 사용한 후 자녀가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온수매트에서 16.9pCi/L의 라돈이 측정됐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기준치인 4pCi/L의 4배에 달한다.
해당 온수매트를 제조한 업체는 "한 달 동안 측정했지만 정상 수치로 나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명하고 제품교체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논란은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라돈은 국제암연구기구(IARC)에 의해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된다. 폐암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대진침대에 이어 유기농 생리대로 알려진 오늘습관 등 연이어 라돈 검출 논란이 불거지며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높아진 상태다. 지난달 25일에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라돈 피해자들의 피해사실 인정과 라돈 관련 법안을 만들어달라'는 취지의 청원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원자력안전위원회 역시 피해사실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라돈 검출 전기 온수장판 건으로 소비자 상담이 들어온 것은 아직 4건 정도로 확인된다"며 "향후 피해구제나 집단분쟁조정 등의 절차로 이어질 지 여부에 대해서는 이후 상담접수 현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뉴스팀]
경안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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