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2-16 오후 09:48:52
검색통합검색
전체기사
일반사회
사건사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 일반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구소방안전본부, 119구급차 병원성 세균 검사
2차 감염 사전차단 목적
2018년 04월 16일(월) 18:28 [경안일보]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6일부터 4주간 운영 중인 전체 구급차(49대)를 대상으로 병원성 세균 오염실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다양한 질병을 가진 환자를 이송하는 119구급차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이송환자와 구급대원에게 발생할 수 있는 2차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다.
구급차 내 사용빈도가 높고 시민과 직접 접촉하는 구급장비와 운전석 핸들, 차량 손잡이 등 5개 지점에서 검체를 채취해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병원성 세균의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검사항목으로는 황색 포도구균(MRSA), 장내구균(VRE) 등 4종의 세균감염 여부를 검사한다.
최근 3년간의 검사에서는 세균검출이 ‘0’으로 나타나 대구 119구급차가 병원성 세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창화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정기적으로 구급차 내 세균 오염실태를 조사해 2차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이번 검사의 목적”이라며 “구급차 상시소독 등 철저한 감염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119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 지역민 위..  
티웨이항공, 대규모 체객 발생 대..  
에어부산의 따뜻한 나눔, 연말 자..  
북구청, 대구시'안전시책 평가 최..  
건보 대구본부,경북의사회 협력, ..  
롯데백화점대구점,고객과 함께하는..  
대구동부소방서 박재우 대원, 생명..  
“방학은 해외로”… 구미대, 호주..  
지구촌 최대 로봇 축제, 대구서 ..  
한국당, TK 5명 물갈이, 기대 이하  
“축산물 수입사료 관리부터 강화 ..  
‘갑질’안동 6급 공무원, 억울함..  
권영진 대구시장 항소심 20일 열린..  
‘스리랑카 의인’에게 영주권 부..  
20대 엄마, 항소심도‘징역 12년’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일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