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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119구급차 병원성 세균 검사
2차 감염 사전차단 목적
2018년 04월 16일(월) 18:28 [경안일보]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6일부터 4주간 운영 중인 전체 구급차(49대)를 대상으로 병원성 세균 오염실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다양한 질병을 가진 환자를 이송하는 119구급차의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이송환자와 구급대원에게 발생할 수 있는 2차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한다.
구급차 내 사용빈도가 높고 시민과 직접 접촉하는 구급장비와 운전석 핸들, 차량 손잡이 등 5개 지점에서 검체를 채취해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병원성 세균의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검사항목으로는 황색 포도구균(MRSA), 장내구균(VRE) 등 4종의 세균감염 여부를 검사한다.
최근 3년간의 검사에서는 세균검출이 ‘0’으로 나타나 대구 119구급차가 병원성 세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창화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정기적으로 구급차 내 세균 오염실태를 조사해 2차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이번 검사의 목적”이라며 “구급차 상시소독 등 철저한 감염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119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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