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1-15 오전 04:25:46
검색통합검색
전체기사
일반사회
사건사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 일반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동시, 전통시장 활성화 앞장서다
4개 전통시장 장보기·물가 안정 캠페인 전개
쾌적한 환경조성 통해 젊은 고객층 수요 제고
2018년 02월 13일(화) 19:07 [경안일보]
 
안동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안동시에서는 내수경기 침체와 동절기 한파로 더욱 위축된 소비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13일 4개 전통시장(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대형 마트들의 공세와 홈쇼핑 등으로 설자리가 좁아진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서민생활 안정과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동시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회원, 소비자 단체 회원, 상인 등 450여 명이 참여했다.
권영세 시장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문어, 과일 등 제수용품과 설 명절 선물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설 덕담도 나눌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애용을 홍보하고 상인들에게는 친절하게 고객을 맞이하고 물가안정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8일 문화의 거리에서 열린 온누리 상품권 구매행사로 행사 당일에만 1억5,8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설 구매 행사 구입액 9,900만원 대비 160%에 달한다.
한편, 안동시는 쾌적하고 편리한 시장 환경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비가림시설 설치 및 보강사업, LED 전등 설치, 시설현대화 사업,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 등을 시행해 자생력 있는 전통시장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청년 상인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참신한 청년상인 점포 ‘오고가게’ 10개 점포를 운영하며, 신규로 청년점포 20개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에 부족했던 먹거리와 상품을 통해 젊은 고객층의 수요에 발맞추고 시민 모두가 애용하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재영 기자 pksun213@gailbo.com
박재영 기자  pksun218@panran.com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내년 2월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무..  
대구경북 수능일 대체로 맑음......  
경북도, 블록체인 허브 도시 도약  
경북도, 포항지진 1년 ‘지진방재 ..  
경북도, 청년 해외취업 일자리 질 ..  
경북 소방본부, 대학수능시험 대비..  
권영세 안동시장, 현안사업 국비지..  
고령군,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  
경북바이오산업단지, 폐수처리 최..  
국립현대무용단, ‘쓰리볼레로’ 1..  
안동시, 제79회 순국선열의 날 기..  
‘흑두루미떼’<멸종위기 야생동물..  
칠곡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효자..  
경북도, 동남아 물시장 공략 가속  
대구시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 행..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일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