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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펀드 집행률 ‘꼴찌’
예산규모 줄었지만 경상경비 늘어… 효율적 운영 필요
2018년 11월 08일(목) 20:27 [경안일보]
 
ⓒ 경안일보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용 중인 펀드 집행률이 17개 시도 중 최하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여타 기업지원 기관과의 업무 중복으로 역할이 모호해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게다가 예산규모 감액에도 불구하고 경상 경비는 늘어난 것으로 드러나 효율적 운영이 요구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부실한 경영공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 같은 사실은 8일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의 출자·출연기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밝혀졌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이종열(영양) 의원에 따르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올 예산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40억 원이 줄었다. 반면 업무추진비 및 여비 등 경상적 경비는 오히려 늘어났다. 예산규모에 따른 효율적 경상경비 운영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의 경우 ‘인터넷 홈페이지 경영공시’ 규정을 무시하고 올해 경영목표, 결산서의 손익계산서 등을 누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의원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다른 기관과 업무중복으로 역할이 모호해지고 있다”라며 “펀드 집행률이 17개 시도 중에서 꼴찌”라고 꼬집었다. 이어 집행률을 올릴 수 있는 특단의 대책 강구를 주문했다.
이와 함께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에 대해 “지난해 재정자립도 96% 달성으로 유사기관 중 최고 수준이라고 들었다”라며 “재정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인위적으로 설립목적에 맞지 않는 사업을 무작위로 수탁한 게 아니랴”라고 물었다. 이와 관련 고유업무에 집중해서 경북 최고의 R&D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주문했다. 김구동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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