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1-21 오후 08:58:04
검색통합검색
전체기사
종합
정치
4·27 재보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지방자치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농업기술원, 산채나물 건조법 개발
색상 유지·건조시간 단축… 소비자 호응
2018년 11월 08일(목) 20:33 [경안일보]
 
ⓒ 경안일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경북 특산 산채나물을 이용한 간편식 산채나물 건조법을 개발했다.
8일 경북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색상도 유지되면서 복원성 향상, 조리가공 전처리 시간을 단축한 산채나물을 선보여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산채나물은 식탁에서 반찬 재료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활용법도 다양하다. 하지만 보관을 위해선 자연건조해 묵나물 형태로 만들거나, 데쳐서 냉동 보관해 식당이나 소비자들 식탁에 오르고 있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간편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품의 건강기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또 가정은 물론 식당 등의 조리 가공업체에서 전처리 시 조리가공시간 절감을 위한 간편 식자재 요구도 증가하는 추세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산나물은 색상이 갈색으로 외관상 식감이 떨어지고, 가정 또는 식당에서 조리 시 하루 전 불려 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또 부피도 커서 유통 보관 시 문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열풍건조와 동결건조를 병행해 동결건조시간의 25%를 단축시켰다. 녹색을 유지하면서 복원성도 우수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압축기술 접목으로 부피를 감소해 유통보관이 용이하다. 시군 가공업체의 기술이전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곽영호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개발된 제조방법을 도내 가공업체에 기술 이전하고 산채나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연구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구동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시대 역행 도정·행정난맥 개선..  
“독도도발 동경집회 즉각 중단하..  
포화상태 대구공항, 알짜노선 집..  
상주보·낙단보 개방문제, 경북도 ..  
내년 경북도정 키워드는 ‘실용·..  
독도 미기록 곤충 한눈에  
경산지역, 대구전출 보다 전입 학..  
‘뒷북 사과’  
선비세상내 ‘코레일 인재개발원’..  
의성사과, 동남아시장 본격 공략  
군위, 주민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  
예천군, 시설작물 바이러스 매개충..  
어린이집 통학차량 ‘잠자는 아이 ..  
봉화, 물야하늘놀이터 완공식  
군위, 경북도민 향가문학포럼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일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