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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행복을 배달하는 ‘행복나르미 세미나’
위기가구 조기 발굴·보호 성과
2018년 11월 08일(목) 20:18 [경안일보]
 
경상북도는 8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18년 행복나르미 세미나’를 열었다.
사랑과 행복을 배달하는 집배원 100여 명과 이원경 복지건강국장, 김진만 경북지방우정청 사업지원국장 등이 참석했다.
활동 우수사례 발표와 토론 시간을 갖고 서로 간의 현장경험을 공유했다.
또 모범 행복나르미 23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복나르미’는 ‘행복을 나르다’라는 뜻으로 경북지방우정청 소속 집배원 1천135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09년 9월, 경북도와 경북체신청이 ‘지역사회복지안전망 구축’ 공동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했다.
이를 시작으로 경북도와 집배원들이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 현장성과 기동성을 활용해 위기 가구를 조기 발굴·보호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민·관 협업 우수사례로 손꼽힌다.
행복나르미는 최근 3년 간 2천200여 건의 신고에 긴급 대처했다. 올해에만 위기상황 현장조치 및 수급자 동향파악 등 약 610여 건의 현장 상황을 조치했다. 배달 중 발견한 응급환자 적기 응급조치와 화재 현장 조기발견 등으로 귀중한 생명 및 재산 보호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원경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행복나르미는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을 보듬어 줄 수 있는 또 다른 복지 축으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우편물과 행복을 함께 배달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도민 행복과 복지증진에 힘써 달라”라고 말했다.
김구동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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