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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취임 100일 - ④국내외 넘나드는 광폭 활동 기대
대구공항 통합이전, 국가예산 홀대 문제 등 해결 위해
중앙 정부·대기업 협력 등 국내외적 세일즈 집중 계획
2018년 10월 11일(목) 19:16 [경안일보]
 
ⓒ 경안일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취임 후 경북도청에 거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 지사가 의전보다 일, 형식보다 실용, 권위보다 소통을 앞세우는 리더십을 보이면서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취임 100일을 맞은 이 지사의 도정 성과와 향후 추진 시책 등을 네 차례로 나눠 살펴본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활짝 열린 소통 리더십으로 달라진 도정
②거센 변화의 새바람 부는 경북
③현안에 분명한 목소리, 전문가 중용 눈길
④국내외 넘나드는 광폭 활동 기대

④국내외 넘나드는 광폭 활동 기대
취임 100일을 맞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지금까지는 도정 장악과 도정철학 착근을 위한 시기였다면 앞으로는 보폭을 넓혀 국내외적 세일즈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이 지사는 공직사회 변화와 도민 에너지 결집을 위해 많은 시간을 지역에 내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달라질 전망이다. 어느 정도 도약의 밑거름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단기간에 인적체제도 구축했고 도정운영 계획도 완성됐다.
이제 이 지사 특유의 마당발이 작용할 차례다.
3선 국회의원 출신의 장점을 십분 발휘해 국내외를 넘나드는 광폭행보가 기대된다.
무엇보다 중앙 무대에 자주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중앙정부와의 협력은 물론, 중앙 정치권과의 교감도 훨씬 잦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중앙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탈원전에 따른 지역대책, 대구공항 통합이전, 동해중부선을 비롯한 광역SOC 확충, 국가예산 홀대 문제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은 지역에 앉아서는 해답이 없다. 문턱이 닳도록 중앙무대를 넘나들어야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을 찾는 일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포스코회장, LS그룹회장을 비롯한 대기업 총수들을 잇달아 만났다.
앞으로 보다 발걸음이 잦아질 것이 분명하다. 구미 5공단과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을 살리려면 대기업 투자에 기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지사의 발걸음은 해외로도 뻗칠 전망이다.
오는 11월 포항에서 열리는 한·러 지방협력 포럼을 계기로 앞으로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의 자치단체와 교류 협력을 위한 발걸음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베트남으로 보내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직원과 가족들의 경북관광을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종 성사는 이 지사의 몫으로 남아있다.
또 이 지사는 해외 투자자와 과학자들에게도 관심이 많다. 이들을 잘만 설득하면 경북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때문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세계적 인재 영입에도 발 벗고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 지사는 “3선 국회의원 기간 쌓아온 폭넓은 인맥을 활용한다면 경북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앉아서는 답이 없다. 경북에 도움이 된다면, 어디든 달려가 매달리겠다”라고 말했다.
김구동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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