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0-18 오후 04:07:54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종합
정치
4·27 재보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지방자치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FTA기금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과수 생산·유통 지원사업 연차평가 전국 1위 달성
‘행정-시행주체-참여조직’간 협력체계 구축 성과
2018년 08월 08일(수) 19:13 [경안일보]
 
경북도는 농식품부에서 매년 FTA대책 사업이 목적에 맞게 추진되는지를 전문기관에 의뢰해 평가하는 ‘2018년 과수 생산·유통 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 전국 19개 과수산업발전계획 시행주체 중 1위를 차지, 농식품부의 내년도 FTA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비 조정을 통해 최고 30%(국비 30억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밝혔다.
연차평가는 각 사업시행주체에서 올해 2월 제출한 실적보고서를 토대로 농식품부에서 전문기관에 위탁해 FTA기금사업 시행주체의 역할 및 성과, 예산집행 실적, 취급액·수출·공동마케팅 실적 등 FTA기금 사업 전반에 대한 현장평가, 서면평가 등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도는 시행주체(경북연합)의 연간 과실 취급액이 전국 최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21.6% 증가한 3,759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수탁형 공동계산액도 전년대비 15.8% 증가한 594억원에 이르는 등 ‘행정-시행주체-참여조직’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산지와 소비지 품질관리단을 운영하는 등 새로운 마케팅 추진방식을 도입하여 성과를 낸 것이 심사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었다.
또한, 지난해 121억원을 투입하여 2만8,000톤의 저품위 사과를 수매해 도내 사과 총생산량의 8.4%를 시장에서 격리, 전국 사과 가격안정에 크게 기여한 점과 작은사과 전용 브랜드인 ‘스마플’을 개발하고 소비지 매장 판촉행사 등을 통한 브랜드 홍보를 꾸준히 추진하여 기존 대과 위주의 사과유통 시장의 변화를 꾀한 점 등 경북도가 시행중인 일련의 과수정책이 크게 인정을 받았다.
김주령 도 농축산유통국장은 “FTA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 국비가 올해는 100억원이지만 이번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내년에는 최고 30%까지 증액될 수 있기 때문에 30억원 정도의 국비를 추가 확보한 효과가 있으며 시행주체의 경영진단, 인력훈련, 농가교육 등 과수 생산유통지원 사업에 사용될 수 있는 인센티브 사업비 6,800만원 등을 추가 배정받는 만큼 경북과수 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구동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유치원, 상시감사체제 운영…'시정..  
국토교통부, '연금형 희망나눔 주..  
인천공항 불법 주차대행 3년간 4만..  
부산서 경찰 순찰차 13대와 도난차..  
어린이집 856곳 평가인증 無…가정..  
내년 실업급여 상한액 6만6000원으..  
'카카오 카풀 반대' 인천택시 89% ..  
설악산, 올해 첫눈 관측 돼  
10명중 5명 '은퇴후노후' 미비…'..  
홀몸어르신 돌보는 장애인들...장..  
한국인 행복지수 6.3점…노인 가장..  
한의사가 TV홈쇼핑 호객, 방송통신..  
대구경북 구름 많음....곳에 따라 ..  
DGIST, ㈜툴젠과 치매 치료제 개발..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청..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