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최종편집:2018-06-21 오후 06:50:15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종합
정치
4·27 재보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지방자치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주엑스포공원 어메이징!”
필리핀 북수리가오 주지사 엑스포 방문
경제 협력방안 논의·경북 문화 벤치마킹
2018년 06월 13일(수) 22:11 [경안일보]
 
ⓒ 경안일보
“경주엑스포공원은 자연과 예술과 한국의 역사가 조화롭고 체계적으로 잘 담겨 있네요. 잇츠 쏘 어메이징(It’s so amazing!)”
필리핀 북수리가오주 솔 마투가스(Sol F. Matugas) 주지사가 12일 오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방문했다.
마투가스 주지사의 이번 방문은 경북도와 북수리가오주의 문화·경제 협력방안 논의와 경북의 문화 관광시설 벤치마킹에 따른 것이다.
북수리가오주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북동부에 위치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인구 44만여 명으로 해양·관광·철강 산업이 발달했다.
지난 1월 경북도와 우호교류협정을 맺었다.
마투가스 주지사는 초등학교 교사출신의 교육전문가로 지난 2010년 북수리가오주 최초의 여성주지사로 당선된 뒤 현재까지 3번째 연임하고 있다.
주지사 일행은 이두환 사무처장과 면담 후 경주솔거미술관, 경주타워, 신라문화역사관 등을 둘러봤다.
마투가스 주지사는 특히 지난해 베트남에서 개최한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성과에 주목했다.
마투가스 주지사는 “북수리가오주에서 미니 경주엑스포를 개최하면 필리핀 국민들과 해외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 같다”며 “우선, 내년에 열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북수리가오 최고의 공연단을 보내 필리핀의 아름다움을 먼저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두환 사무처장은 “필리핀은 역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가장 많이 참여한 국가 중 하나”라며 “국제 휴양 관광지로 개발 중인 북수리가오주와 문화교류 협력방안에 대해 앞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성걸 기자 sgl0603@gailbo.com
이성걸 기자  sgl0630@hanmail.net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文 대통령, 러시아 국빈방문  
주한미군, 29일 평택기지 이전  
적십자회담 南 대표단 “5만7,000..  
한미 국방장관 회담 28일 개최  
이낙연 국무총리, 에너지 전환정책..  
홍준표, 5년 만에 변호사 재개업  
안동 시내버스 노선 조정  
안동시,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  
안동시, 고질 체납차량 강력 대응  
경일주류㈜, 고액 기부자 가입  
안동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해요..  
안동시, 명사초청 세상 돌아가는 ..  
대구 ‘미래비전위원회’ 출범  
“달서구 빛낸 숨은 인물 찾아요”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대구..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