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2-16 오후 09:48:52
검색통합검색
전체기사
종합
정치
4·27 재보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지방자치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찾아가는 대기환경측정차량 운영
실시간 측정·악취센서 이용한 복합악취 시료채취 가능
2018년 03월 13일(화) 19:45 [경안일보]
 
ⓒ 경안일보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질을 실시간 측정·분석할 수 있는 대기환경 이동측정시스템을 구축, 대기오염으로 인한 피해를 저감시키고 도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대기환경측정차량’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기, 악취 및 기상자료 등 12종을 측정·분석할 수 있는 이동측정시스템을 구축한 대기환경측정차량으로 도내 곳곳의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분석하여 해당기관에 통보하고 도민에게 알린다.
대기환경측정차량은 ▶대기측정망 미설치지역 및 예정지역 오염도 사전조사 ▶대기오염사고 현장측정, 환경민원(대기, 생활악취) 및 주민 요청에 따른 오염도 측정 ▶환경체험 교육프로그램 등을 연 150일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찾아가는 대기환경측정차량 운영 홍보의 일환으로 13일 도청 전정에서 첫 시스템을 가동한다.
측정항목은 최근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PM10, PM2.5), 이산화질소(NO2), 아황산가스(SO2), 일산화탄소(CO), 오존(O3)과 기상정보(풍향, 풍속, 기온, 습도) 등 10가지 항목을 동시에 측정한다.
찾아가는 대기환경측정차량 운영으로 악취민원 발생 시 총환원성황화물(TRS)의 실시간 측정과 악취센서를 이용한 복합악취 시료채취도 가능하게 되었다.
악취와 관련된 민원은 발생원의 조건에 따라 일시적으로 발생했다가 소멸되는 경우가 많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 민원인이 느끼는 체감농도와 행정조치에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었지만, 대기환경측정차량 운영을 통해 이러한 악취관리 체계의 한계를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김준근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도시대기 자동측정망으로는 긴급상황에 대한 대응이나 대기오염감시에 한계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기환경측정차량 운영으로 대기오염자동측정소 미설치 지역과 민원 다발지역에 대한 정밀 조사가 가능해져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구동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대구보건대 인당뮤지엄, 지역민 위..  
티웨이항공, 대규모 체객 발생 대..  
에어부산의 따뜻한 나눔, 연말 자..  
북구청, 대구시'안전시책 평가 최..  
건보 대구본부,경북의사회 협력, ..  
롯데백화점대구점,고객과 함께하는..  
대구동부소방서 박재우 대원, 생명..  
“방학은 해외로”… 구미대, 호주..  
지구촌 최대 로봇 축제, 대구서 ..  
한국당, TK 5명 물갈이, 기대 이하  
“축산물 수입사료 관리부터 강화 ..  
‘갑질’안동 6급 공무원, 억울함..  
권영진 대구시장 항소심 20일 열린..  
‘스리랑카 의인’에게 영주권 부..  
20대 엄마, 항소심도‘징역 12년’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일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