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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사건의 진실 제대로 알아보자! - 上
2018년 04월 15일(일) 17:44 [경안일보]
 
↑↑ 홍승한- 前 봉화군 기획감사실장
ⓒ 경안일보
제주 4.3사건은 대한민국 건국과정에서 1948년 4월3일 발생한 남조선 노동당(약칭 남로당) 당시 남로당 당수였던 박헌영에 의한 공산주의자들이 건국 반대를 위한 폭동을 일으킨 반란이며 이러한 진압과정에서 무고한 양민들의 피해가 발생한 불행한 사건이다.
해방이 되면서 좌익과 우익이 팽팽하게 대립될 당시 국민들이야 좌익이 뭔지 우익이 뭔지 자유민주주의 뭔지 공산주의가 뭔지도 모르지 않았겠는가? 봉건주의 사회에서 바로 일본 식민주의 하에 살아온 국민들이 뭣을 제대로 알았겠는가?
작금에 있어 현재의 북한 실상을 보고 있으면서도 일을 좀 더 덜하고도 나라에서 공평하게 나누어 준다고 하니깐 아직까지도 귀가 솔깃하여 나라가 망해가는 줄도 모르고 그들의 사회주의 이념에 입을 짝짝 벌리며 맞장구를 치고 동조하는 세력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아닌가?
아무튼 4.3사건은 당시 이념적으로 따지자면 제주도의 좌파 인구가 거의 7~80%에 달했다고 하니 심각했다고는 할 수 있겠지만 당시로는 그럴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당시 동유럽처럼 일거에 공산화가 되듯 우리나라도 자유민주주의 정부로 수립되지 못하고 사회주의로 통일이 되었더라면 통일은 되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은 북한의 김일성의 세습나라에서 이밥에 소고기국이 최고의 행복으로 알고 자유라는 말은 입에도 담아보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아찔한 생각을 잠깐 해 보았다.
당시 4.3사건이 일어난 제주도에는 박헌영의 지령에 따라 5.10총선거를 방해하기 위하여 1948년 4월 3일 새벽 2시쯤 제주 남로당 당원 350여 명의 무장폭도를 이끌고 당시 제주도내 경찰(지)서 24개소 중 12곳을 습격하면서부터 사건의 전말이 시작되었는데 이러한 폭도들은 5.10 선거 관계자와 경찰관계 가족과 양민들을 무자비하게 살해 납치하였으며 이들은 대한민국을 전복하여 공산주의 국가를 건설하려는 폭도들이었다.
이러한 제주의 남로당 활동은 6.25 전쟁이 종료된 그 이후까지 계속되다가 4.3사건이 일어난 지 7년이 되어서야 종료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사변이 일어난 이후부터 남한에서 북한으로 월북한 사람은 10만명 정도 추정하고 있는데 이중에는 서울대학교 교수 등 유능한 인재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한 반면에 북한에서 다시금 내려왔거나 월남한 사람은 대략 150만명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만 보더라도 북한 땅의 공산주의가 좋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도 말이다.
당시 이러한 폭도들 가운데 일부는 희생자로 신분이 바뀌어 현재 제주평화공원에 위패가 안치되고 있다고 하니 이는 희생자들에 대한 모욕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에서는 제주 4.3사건을 아니 대한민국 건국에 반대했던 공산당의 폭동을 어째서 항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일까?
그들은 어느 나라 국민이며 왜 이렇게도 역사를 왜곡할려고 그러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사실이 이러할 진데 남파간첩, 인민군 단장, 폭동사령관 등 4.3폭동에 책임이 있는 폭동주동자들은 결코 4.3의 희생자들이 될 수 없다는 것이며 이는 무고하게 희생된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것과 다를 게 없기 때문이다.
혹여 제주 4.3사건이 사회구조악과 불의에 대한 저항으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분들을 위해 제주 4.3 사건이 공산당의 폭동이었다는 것을 아래와 같이 증거를 제시해 보고자 한다.
첫째, 1998년도 11월 23일 김대중 대통령은 미국 CNN과의 인터뷰에서 제4.3사건은 공산당의 폭동으로 일어났다고 전 세계에 천명하였다.
둘째, 남로당 대정면당 이운방도 4.3의 주체는 공산주의자이고 목적은 공산통일조국 건설이라고 증언했다.
셋째, 4.3의 주동자 김달삼은 박헌영의 지령에 따라 지하선거를 통해 5만2,350명의 투표지를 가지고 월북하여 북한정권 수립에 앞장섰다. 김달삼은 북한으로부터 국기훈장 2급을 받았고 평양애국열사릉에 묻혀있다.
넷째, 4.3폭동의 주동자 김달삼, 안세훈, 강규찬, 고진희, 이정숙, 문등용은 월북하여 북한 제1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북한정권 수립에 앞장섰다.
<다음 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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