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최종편집:2018-02-22 오후 08:49:38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광림 한국당 도지사 적합도 22.9% 1위
<6.13 지방선거>
이철우 17.1%·박명재 16.0%·남유진 9.4% 順
민주 오중기 10.5%·이삼걸 7.8%·김영태 7.5%
2018년 02월 13일(화) 11:51 [경안일보]
 
ⓒ 경안일보
ⓒ 경안일보
ⓒ 경안일보
경안일보는 오는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상북도 도지사와 교육감 출마예상자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경상북도 도지사후보 적합도에서 김광림 예비후보가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았으며 더불어 민주당 후보자 적합도에서는 오중기 예비후보가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았다. 또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자 적합도에서는 안상섭 예비후보가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본보는 경상북도 도민에게 지지하는 정당과 자유한국당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자 적합도,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자 적합도, 경북교육감 후보자 적합도 등 4개 항목에 대해 물었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북도민 1,0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 적합도에서 자유한국당 63.5%, 더불어민주당 15.0%, 가칭 바른미래당 7.0%, 정의당 0.8%, 민주평화당 0.5%, 없음 8.0%, 기타 3.2%, 모름 2.0% 순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나타난 새누리당의 높은 지지기반이 일부 분산된 결과를 볼 수 있으나 경북지역 주민들은 아직도 새누리당의 분신인 자유한국당에게 63.5%의 높은 지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 자유한국당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자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광림 현 국회의원 22.9%, 이철우 현 국회의원 17.1%, 박명재 현 국회의원 16.0%, 남유진 전 구미시장 9.4%, 김영석 현 영천시장 5.3%, 김장주 현 경북도 행정부지사 2.6%, 없음 15.8%, 기타모름 11.0% 순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 도지사 후보자 적합도 조사에서는 오중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10.5%, 이삼걸 전 행정안전부차관 7.8%, 김영태 현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위원장 7.5%, 기타모름 38.7%, 없음 35.4% 순으로 조사됐다.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자 적합도 조사에서는 안상섭 현 경북교육연구소장 10.2%, 권전탁 전 경상북도 교육정책국장 9.2%, 임인배 전 국회의원 8.3%, 임종식 전 경상북도 교육정책국장 8.2%, 이찬교 현 경북무상급식추진본부 상임대표 7.0%, 김준호 현 경상북도 교육정책국장 6.5%, 이경희 전 포항교육장 6.2%, 없음 29.0%, 기타모름 15.3%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경안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경북리서치에 의뢰해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 1,042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유선ARS전화 조사, 무작위 추출 방법으로 실시됐다.
응답률 2.09%,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04%P이며 피조사자 선정방법은 경북 지역 174개 국번별 0000-9999까지 생성 후 램덤 전화, 통계보정방법은 2017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선거구별 가중치 부여(셀가중)를 적용했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구동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유천 ..
성주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문선명·한학자 탄신 기념행사
울진군, 전기차 구매 보조
한국GM 해법 묘수 없나?
명절때 고향 못 간 ‘혼설족’ 많다
경주시, 설 연휴 관광객 ‘북적’
여야, 이명박 검찰 수사 온도차
대구국가산단 주거신도시 가치 선도
헤어진 모자, 49년 만에 극적 상봉

최신뉴스

대구교육청, 3․1절 기념 주..  
계명문화대, 2018년 간호사 국가고..  
롯데백화점 대구점, ‘예물 반지’..  
대구경북지방병무청,2018년도 전반..  
한국장학재단, 충청남도 인재육성..  
강은희 대구교육감 후보, 국채보상..  
이진훈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  
영천시, 과수분야 89억원 투자  
“경주벚꽃마라톤대회서 봄 만끽”  
청도교육지원청, 전입 교원 임용장..  
울진 월변지구 전선지중화사업 준..  
압량여성의용소방대 조금연 대장 ..  
청도군, 미래 농업인재 선발  
경산시, 자치법규 입법컨설팅 대상..  
‘백남기 사망’ 손배소 화해권고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