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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골밀도 측정기 도입
지역민 골다공증 조기발견·치료
만 65세 이상은 무료 검진 진행
2018년 08월 09일(목) 19:09 [경안일보]
 
ⓒ 경안일보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역주민의 골다공증 조기발견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최신 골밀도 검사 장비를 구입하여 13일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골밀도 측정기는 뼈의 밀도를 측정하여 정상인의 골밀도와 비교해서 얼마나 뼈의 양이 감소되었는지를 평가하여 골다공증 진단에 이용되는 장비이다.
골다공증은 농촌지역 노령인구가 많은 지역의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칼슘이 부족해 경미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 위험률이 높은 반면 노인들의 관리와 치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고령군보건소는 헬시하트 사업과 연계 ‘튼튼 뼈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골밀도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골다공증 위험 대상자(폐경기 전후의 여성, 노인, 당뇨환자, 요통 또는 관절염이 있는 사람, 운동 부족, 흡연과 음주가 잦은 사람 카페인을 다량 복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해 관리할 예정이다.
골밀도 검사 비용은 관내 만 65세 이상 무료이며, 65세 미만 주민은 1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고령군보건소 김곤수 소장은 “최신 골밀도 측정 장비 도입으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졌다”며 “주민들의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로 많은 분들이 검사를 통해 조기발견 및 치료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주민의 건강 지킴이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인한 기자 ga7799@gailbo.com
백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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