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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선7기 시민토론회
시민과 지속적인 소통 결과 시정에 반영
굵직굵직한 현안사항 구체적 방안 논의
2018년 07월 11일(수) 18:08 [경안일보]
 
ⓒ 경안일보
영주시는 11일 시청 강당에서 ‘영주시 민선7기 비전과 정책 시민토론회’를 원탁토론회를 열고 다양한 제안을 수렴해 눈길을 끌었다.
영주시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이도선)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민선7기 출범에 맞춰 시민이 주인 되는 시정을 달성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시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의 결과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국립인성교육진흥원, 영주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 등 주요 공약사항과 부석사 세계유산 등재에 따른 관광수요 대응방안과 같은 굵직굵직한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구체적 실천방안과 시민들이 시정에 바라는 제안사항 등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아동친화도시(2017년 12월 지정)에 걸맞게 아이와 함께 체험하고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 등 아동 친화 시책에 대한 아쉬움과 건의를 많이 내놓았고, 특히 영주가 대대손손 잘 살 길은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채택된 영주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와 국가산업단지가 조기에 조성되는 것이라며 속도감 있는 행정 추진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오늘 토론회의 열기가 삼복더위보다 더 뜨거운 것 같다”며 시민들이 시정에 바라는 바를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 시민들의 막힌 속을 시원하게 해드릴 것을 약속하고 “모든 시책의 추진 시 현장에 있는 시민들의 소리를 최대한 수용할 수 있도록 더욱더 귀를 열어 지역의 민심을 폭넓게 수용하는 화합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도선 영주시 정책자문위원장은 “함께 경쟁했던 출마자의 공약이라도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시책으로 반영하겠다고 한 장욱현 영주시장의 열린 마음이라면 앞으로 영주시는 승승장구할 일 밖에 안 남았다”라고 말하며 “오늘 제안된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잘 수렴하여 영주시민들이 꽃길만 걷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책 추진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박창훈 기자 aaaa5007@gailbo.com
박창훈 기자  aaa5007@h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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