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2-13 오후 06:42:33
검색통합검색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지역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학기 안전한 통학로 조성”
경주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보행 안전수칙 홍보 등 진행
2018년 03월 13일(화) 19:51 [경안일보]
 
ⓒ 경안일보
경주시는 개학을 맞아 13일 경주교육지원청과 경주경찰서 합동으로 외동 입실초등학교 앞에서 학교주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권혜경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배기환 경주경찰서장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경주연합회, 외동읍 생활안전협의회, 외동읍 주민자치위원회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등굣길 초등생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등 보행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는 등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어린이 보행자를 위협하는 운전자를 상대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등 시민이 동참하고 주도하는 교통문화 운동을 홍보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도로교통법 등 관련법에 따라 차량의 운행속도가 30km 이내로 제한되고, 주정차가 금지되며, 주차위반 시 2배의 가중처벌이 이뤄진다.
경주경찰서는 지역 113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교육지원청은 올바른 어린이 보행습관 형성과 안전교육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경주시는 안전한 관광도시 구현을 위해 교통사고 줄이기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2019년까지 267억원을 투입해 교통사고 취약지 안전시설물을 대폭 보강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노인의 교통안전대책을 비롯해 정기적으로 대대적인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교통안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어린이 통학 안전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교통문화 정착 캠페인과 교통안전시설 확충으로 사고없는 안전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걸 기자 sgl0603@gailbo.com
이성걸 기자  sgl0630@hanmail.net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춥고 건조한 겨울철 셀프 주유기 ..  
신세계백화점, 가오리구이서 '락스..  
선릉역 칼부림 여성20대 여성 체포  
한국감정원, 제9회 한.중.일 국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  
경북농협,제2회 동시조합장선거 대..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병력동원 집..  
경북지방우정청, 우체국 종합금융..  
DGB대구은행, 2018 금융소비자보호..  
수성대,어학연수생 위해 난방비 겨..  
'카카오 반대·국회 폭파' 유서 작..  
유성기업 아산공장서 불…인명피해..  
노량진 구시장 강제집행 연기… 충..  
대구경북 화재 잇따라…수천만원 ..  
붕괴위험 삼성동 대종빌딩 오피스..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승일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