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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롬복 大 지진
2018년 08월 07일(화) 19:21 [경안일보]
 
ⓒ 경안일보
지금까지 98명의 생명을 앗아가고 200명이 넘는 부상자를 낳은 지난 5일 밤 인도네시아 롬복섬을 강타한 지진으로 고립된 수천 명의 관광객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이 아직도 롬복 및 발리섬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미 CNN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약 2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롬복섬 진앙지 인근의 길리섬 해변 3곳에는 외국 관광객 수백 명이 몰려 대피를 기다리며 밤을 보냈다.
인근 바다에는 외국 관광객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9척의 배가 정박을 준비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재난관리부의 책임자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는 지금까지 약 2,700명의 외국 관광객들이 대피했다며 롬복섬의 공항이 24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운항 편수도 최대한 늘려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집이 파손된 현지 이재민들 역시 앞날이 막막하다.
이번 지진으로 4곳의 빈곤 어린이 보호소 중 2곳이 완전히 무너졌으며 나머지 2곳도 파손됐다.
진앙지가 있는 롬복섬 북부 지역은 건물들의 80% 가까이가 무너져 내린 데다 도로들이 심하게 파손돼 구조 작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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