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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보라카이 비상재난지역 선포
환경천연자원부에 6개월 동안 오수 정화 지시
2018년 03월 07일(수) 17:58 [경안일보]
 
ⓒ 경안일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환경오염이 심각한 보라카이 섬을 6개월간 국가비상재난지역으로 선포한다,
신화통신, CNN필리핀 등 외신들의 6일 보도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궁에서 내무자치부 소속 에두아르도 아뇨 비서관에게 “6개월을 주겠다”며 보라카이섬 환경문제를 이 기한에 마무리하라고 지시했다.
그는 이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그래서 (이 섬을) 재난지역으로 선포하겠다”고 덧붙였다.
CNN 필리핀은 두테르테 대통령은 재난구역 선포 시기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내무자치부는 8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보라카이를 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오수 정화에 필요한 인력 수급을 위한 재정 지원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또한 기업체와 섬 주민들에게 정부가 정화 작업을 신속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보라카이 환경오염은) 보건상의 문제이자 공공 안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난 2월10일 보라카이를 냄새나는 수채통으로 지적하면서 환경천연자원부에 6개월 동안 오수를 정화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환경천연자원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무수행단을 보라카이에 파견했고 최소 81건 위반 사례를 접수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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