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0-19 오전 09:04:49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일반사회
사건사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석상에 얼룩덜룩 페인트 낙서
경주경찰, 석상·표지석 훼손 40대 女 검거
2018년 06월 11일(월) 18:09 [경안일보]
 
ⓒ 경안일보
경주경찰서는 최근 선무도의 본산 골굴사를 비롯해 무열왕릉 등 4곳의 석상과 표지석을 훼손한 40대 여성 A씨를 경기 양주에서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야밤에 골굴사를 찾아 표지석 및 포대화상 등에 검정과 붉은색의 페인트로 ‘死’와 알 수 없는 숫자 등으로 낙서했다.
또 김유신장군묘 인근 공원에 2001년 경주시가 보존 및 발굴 연구의 공적으로 건립한 고(故) 석당 최남주 선생의 공덕비와 무열왕릉 등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훼손했다.
경주경찰서 관계자는 “현재까지 체포 당시 차안에서 나온 라카는 ‘무열왕릉 화장실에 버려진 것을 주웠다’고 하는 등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면서 “CCTV 영상이나 차량의 이동 경로를 볼 때 A씨의 범행이라고 확신하고 있고, 다른 장소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한 것이 있는지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특히 경찰은 A씨가 타 종교의 광신도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추가 범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성걸 기자 sgl0603@gailbo.com
이성걸 기자  sgl0630@hanmail.net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PC방 살인사건… 여론 분노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서 화물차 ..  
멧돼지 10월에 가장 많이 출몰…피..  
김치의 계절...'맛' 좌우하는 용기..  
대구 중부경찰서, 강은희 대구교육..  
찬바람 불면 '간질간질'…가을 타..  
고유가에…정유업계, 3분기 기대치..  
고용부, 청년 정책 한 곳에 '온라..  
대구경북 맑고 쌀쌀....큰 일교차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농축협..  
건보공단 대구본부,평생건강 국민..  
영남이공대, 창업보육센터 대구지..  
DGB금융그룹,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카풀’ 택시업계 벽에 막히나  
계명문화대, 영덕 태풍 피해지역 ..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