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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 육상부 출신 3명, 아시안게임 출전
뛰어난 기량 갖춘 기대주… 200M·높이뛰기·세단뛰기 등 참가
2018년 08월 08일(수) 19:09 [경안일보]
 
↑↑ 이민정 선수
ⓒ 경안일보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 생활체육과 육상부 출신 동기 3명이 제18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생활체육과 16학번 동기인 이민정(시흥시청), 석미정(울산시청), 배찬미(광주시청) 선수가 그 주인공.
여자 200M, 4×100MR, 4×40
0MR에 참가하는 이민정 선수는 국내외 경기에 참가하여 1위를 14번(200M 7회, 4×100MR 5회, 4×400MR 1회, 100M 1회)이나 차지했고, 각종 대회 신기록을 3번이나 경신할 만큼 기량이 뛰어나다. 이 선수는 지난해 ‘2017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200M 부분에 출전해 24.96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경험이 있다.
특히, 여자 높이뛰기에 출전하는 석미정 선수는 1990년대 한국 높이뛰기 간판 김희선 선수의 뒤를 잇는 기대주다. 1.80M의 개인최고기록을 가지고 있는 석 선수 역시 국내외 경기에 참가해 높이뛰기에서만 26회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4 한·중·일 친선육상경기대회’ 2위, ‘2012 대만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연속 전국체육대회에서 1위를 휩쓴 배찬미 선주는 세단뛰기 부분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다. 각종 육상대회에서 세단뛰기 1위 34회, 멀리뛰기 1위 20회뿐만 아니라 4×100MR에서도 1위를 15회나 할 정도로 뛰어난 주력을 갖춘 배 선수의 개인최고 기록은 13.65M. 세단뛰기에서 각종 대회신기록을 6번이나 갈아치운 경험이 있다.
‘2014 한·중·일 친선육상경기대회’에서 13.49M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한 것 외에 국제경험도 풍부하다.
한편, 장세창 생활체육과 교수는 “세 선수 모두 재학시절 각종 대회를 휩쓸어 대학의 명예를 드높였다”며 “아시안게임에서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최상의 결과를 거두길 응원한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배찬미 선수는 오는 8월27일, 이민정 선수와 석미정 선수는 8월28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아시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박창훈 기자 aaaa5007@gailbo.com
박창훈 기자  aaa5007@h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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