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08-18 오후 08:57:43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문화/연예
건강/의료
스포츠
교육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문화/스포츠/교육 > 스포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KGC인삼공사, 배구 컵대회 2연승
최은지·채선아 42점 합작
IBK기업은행 3-2로 제압
2018년 08월 08일(수) 19:08 [경안일보]
 
KGC인삼공사가 강호 IBK기업은행을 넘고 2018 보령·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 2연승을 달렸다.
KGC인삼공사는 7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IBK기업은행을 3-2(18-25 25-19 20-25 25-19 15-11)로 제압했다.
이틀 전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2로 꺾은 KGC인삼공사는 두 경기 연속 풀세트 승리를 챙겼다. 2연승으로 상위 2개팀에게 주어지는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높이의 압도적인 우위가 승리로 이어졌다. KGC인삼공사는 블로킹으로만 21점을 올렸다. IBK기업은행은 단 3개에 그쳤다.
한때 IBK기업은행에 몸 담았던 최은지(24점)와 채선아(18점)는 42점을 합작하며 친정팀을 울렸고, 한수지(15점)는 7번이나 손맛을 봤다.
IBK기업은행은 고예림(25점)·백목화(20점) 듀오를 앞세워 저항했지만 결과를 바꾸진 못했다.
1세트를 맥없이 내준 KGC인삼공사는 곧장 반격에 나섰다. 2세트 19-17에서 이솔아의 강서브가 통하면서 21-17로 치고 나갔다.
한수지는 24-19에서 서브에이스로 세트스코어 1-1을 만들었다. 두 팀은 3, 4세트를 나눠 가졌다.
3세트에서는 IBK기업은행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16-16에서 김현지의 서브 에이스를 시작으로 내리 3점을 얻었다. 세터 이나연은 최은지의 쳐내기 공격을 파악, 블로킹 직전 손을 빼 범실을 유발했다. 벼랑 끝에 몰린 KGC인삼공사는 최은지의 강타를 앞세워 4세트를 25-19로 정리,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 중 예상 경..  
[부고] 정영찬(칠곡경찰서 정보계..  
열대야 해소.......낮 더위 계속  
대구경북지방병무청,제5회 병무청 ..  
㈜블루원, 워터파크 이용권 1,680..  
대구시, 민선7기 슬로건, 시민에게..  
경북교육청 '2018 교육지원청평가'..  
경북도, 소기업·소상공인에 경영 ..  
생후 100일 된 아기 때려 숨지게 ..  
영천시,폭염 피해 농가에 예비비 4..  
대구경찰 뇌전증 숨기고 운전면허 ..  
티웨이항공, 창립 8주년 맞아 성장..  
가스공사, '안전'양보할 수 없는 ..  
영남대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  
대구보건대학교-중앙교육연수원, ..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