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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4위 탈환 눈앞
SK·KT 상대 4승1패 기록… 4위 LG와 승차 1.5경기
KIA·한화·LG전 한현희·최원태 앞세워 상승세 노려
2018년 08월 07일(화) 18:30 [경안일보]
 
ⓒ 경안일보
차도, 포도 떼인 넥센 히어로즈가 다시 4위를 넘보고 있다. 넥센은 지난주(7월31일~8월5일) SK 와이번스, KT 위즈를 상대로 4승1패의 좋은 성적을 올렸다.
LG 트윈스가 지난주 5전 전패로 주춤하는 사이 5위 넥센(53승56패)은 4위 LG(53승1무53패)와의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지난 5월6일 LG와 함께 공동 4위에 오른 이후 줄곧 4강 밖에 있던 넥센은 4위를 탈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주초 영건 최원태의 호투로 서전을 승리를 장식한 넥센은 일요일(5일) 제이크 브리검이 KT를 상대로 호투를 펼쳐 승리를 거머쥐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점은 에릭 해커가 한국 무대 복귀 후 가장 좋은 투구 내용을 보였다는 것이다.
해커는 지난 4일 KT전에서 7이닝 3피안타 8탈삼진 1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타선도 맹위를 떨쳤다. 고종욱과 박병호를 필두로 3할이 훌쩍 넘는 팀타율을 기록했다. 특히, 박병호는 3차례의 결승타를 터뜨리는 등 4홈런 10타점을 쓸어담았다. 부상으로 79경기 밖에 뛰지 못했지만, 벌써 29개의 홈런을 날렸다.
넥센은 7일부터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와 차례로 맞붙는다. 올해 넥센은 상대전적에서 세 팀에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넥센은 7일부터 한현희, 최원태 등 영건을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7위 KIA(48승 54패) 역시 지난주 4승1패의 좋은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특히, 주말 2연전에서 최강팀 두산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둬 상승세를 타고 있다. KIA는 7위지만, 4위 LG와의 승차가 3경기밖에 나지 않는다.
지난주 KIA 타선에서는 김주찬, 이명기가 5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했다. 김주찬은 2차례의 결승타 등 18타수 10안타(2홈런) 7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투수진에서는 좌완불펜 임기준의 활약이 돋보였다. 임기준은 지난주 3경기에 등판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후반기 KIA의 불펜을 이끌 자질을 입증했다.
KIA는 이번주 쉽지 않은 일정을 치른다. 넥센, 롯데 자이언츠, SK 와이번스와 격돌한다.
‘전통의 강호’ 삼성 라이온즈(50승 3무 54패) 역시 어느덧 6위까지 올라섰다. 넥센과의 격차는 불과 0.5경기. 5위를 넘어 4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
삼성은 최근 13경기에서 9승 1무 3패의 높은 승률을 보여줬다.
윤성환과 팀 아델만 등 선발진이 안정감을 찾아 반등의 디딤돌을 놨다.
후반으로 접어들수록 두산 베어스(68승 36패)의 독주 체제 속에서 2위 SK(59승 1무 43패)와 3위 한화(59승 47패)의 2위 싸움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아시안게임 브레이크를 앞두고 치열한 사투가 예상된다.
뉴시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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