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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아시안컵 4강 좌절
프랑스월드컵 출전권 조기 확보 실패
2018년 04월 15일(일) 18:20 [경안일보]
 
한국 여자축구가 아시안컵 4강 좌절로 내년 프랑스월드컵 출전권 조기 확보에 실패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13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의 킹압둘라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웃지 못했다. 같은 시간에 열린 같은 조의 호주-일본 경기가 1-1 무승부로 끝나면서 한국은 조 3위에 머물렀다. 호주와 일본, 한국 모두 1승2무(승점 5)로 같았지만 한국이 다득점에서 밀렸다.
이번 대회에는 내년 프랑스월드컵 출전권이 5장 걸려 있다. 두 개 조로 치러진 가운데 각 조 상위 2위까지 출전권을 확보하고 나머지 한 장은 5·6위 결정전의 승자가 챙긴다.
A조의 중국, 태국, B조의 호주, 일본이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국은 A조 3위 필리핀과 17일 5·6위 결정전을 갖는다. 이 경기에서 이기면 2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다.
이날 이민아(고베 아이낙)가 멀티골을 터뜨렸고 조소현(아발드네스), 이금민(경주 한수원)이 한 골씩 지원했다.
여자 선수로는 역대 네 번째로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출전)에 가입한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은 2도움으로 이름값을 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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