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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브라더스, 첫 승 따낼까?
김시우 선봉 안병훈 등 ‘RBC 헤리티지’ 참가
상위랭커 대부분 휴식… 1위 더스틴 존스 추격
2018년 04월 11일(수) 18:19 [경안일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시즌 첫 우승을 신고할 수 있는 호기가 찾아왔다. 13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파71·7081야드)에서 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70만달러)가 열린다.
매년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다음에 열리는 대회다. 상위랭커 대부분은 RBC 헤리티지에 출전하는 대신 휴식을 택한다. 올해도 상황은 비슷하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스(미국)를 제외하고 랭킹 10위 이내 선수를 찾아볼 수 없다. 20위 이내로 확대해도 폴 케이시(잉글랜드), 마크 리슈먼(호주), 티렐 해튼(잉글랜드) 정도만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평소 우승 가능성이 낮은 선수들에게는 정상에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지난해에도 당시 세계랭킹 73위 웨슬리 브라이언(미국)이 생애 첫 우승을 챙겼다.
한국 선수들도 시즌 마수걸이 우승을 거두기 위해 대거 출전한다. 지난주 두 번째 마스터스에 출전해 컷을 통과한 뒤 공동 24위로 마친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선봉에 선다. 김시우는 2016년 ‘윈덤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우승을 맛본 뒤 작년에는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최연소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올 시즌 톱10에 세 차례 든 김시우는 마스터스에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승 달성에 도전한다.
올해는 마스터스에 초청받지 못한 안병훈(27·CJ대한통운)과 지난달 투어 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한 ‘맏형’ 최경주(48·SK텔레콤)도 나선다.
작년 이 대회에서 공동 11위에 오른 강성훈(31·CJ대한통운)은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11월 준우승 이후 주춤한 김민휘(26·CJ대한통운)도 반등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한국선수들이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존슨의 벽을 넘어야 한다. 59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존슨은 최근 저스틴 토머스(미국)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다. 1위 수성을 위해서는 우승 타이틀이 필요한 시점이어서 집중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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