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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 칠레 대표팀 은퇴설 부인
2017년 10월 12일(목) 18:37 [경안일보]
 
ⓒ 경안일보
칠레 축구의 핵심 자원인 아르투로 비달(30·바이에른 뮌헨)이 대표팀 은퇴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칠레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남미예선 최종전에서 브라질에 0-3으로 패했다.
이 경기 전까지 월드컵 직행이 가능한 3위를 유지하던 칠레는 최종순위 6위가 되면서 러시아행이 무산됐다.
비달은 경기 후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까지 (도와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부 외신들은 “비달이 대표팀 생활을 더 이상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비달은 은퇴설이 퍼지자 다시 글을 남겨 해명했다.
그는 “러시아월드컵 진출 실패의 충격이 크다. 노력에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 “칠레는 전사의 팀이다. 나는 이 팀에 속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비달은 “우리는 끝까지 함께 갈 것이다. 부름을 받을 때마다 국가대표팀을 위해 뛸 것”이라며 “기량을 유지하는 한 대표팀을 떠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비달은 지금까지 칠레 소속으로 98경기에 나서 23골을 넣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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